세네갈 외교부, 마키 살 전 대통령 UN 사무총장 출마 공식 지지
수단 실향민 900만, 세계 최대 위기 4년째
가나 토지행정 디지털 대수술, 브로커 '고로 보이즈' 퇴출 나섰다
나이지리아 북부 기아 1700만명, 10년 만에 최악 수준으로 치솟아
작년에 43명 숨진 케냐 사바사바, 올해는 사망자 없이 마무리
아이도 노인도 비켜간 남아공 복지
"시위 중 살해" vs "기록 없다"...가나·남아공 진실공방
아크라 외곽 저소득층 10가구 중 6가구 "안전한 물 없다"
11년째 반복되는 장면...아크라는 왜 매년 잠기나
기거 스위스 대사 4년 임기 마무리..."가나-스위스 협력 재확인"
통산 11번째 이사국...한국, 유엔 개발 의제 무대 복귀
중국도 기술 빗장 걸었다, 해외투자 위반 땐 자산 몰수
동아프리카 ODA 거점 케냐, 한국과 협력판 넓힌다
일본 에어컨 품귀 확산, 설치까지 최대 3개월 대기
시행도 못 한 난민정책, 영국 2000억 원 부담 피했다